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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윤수, 모델에서 배우로 성장한 청춘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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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윤수, 모델에서 배우로 성장한 청춘의 얼굴

 

남윤수 프로필

  • 출생: 1997년 7월 14일 (만 28세, 2025년 기준)
  • 고향: 경기도 남양주시
  • 키: 187.7cm, 68kg, B형
  • 가족: 부모님, 형 2명
  • 학력: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과 졸업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
  • 데뷔: 2014년 잡지 CeCi 화보 (모델), 2018년 드라마 《4가지 하우스》 배우 데뷔
  •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
  • MBTI: ISFP

 

 

모델에서 배우로, 시작부터 눈길을 끌다

남윤수는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무려 5개의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동시에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가진 청춘이었습니다.

 

결국 에이전시가르텐과 계약을 맺고, 2014년 CeCi 화보로 모델 데뷔를 하며 패션지와 런웨이, 뮤직비디오까지 활발히 활동했죠.

그러나 그는 단순히 모델로 머물고 싶지 않았습니다.

점차 연기에 대한 갈증이 생겼고, 뮤직비디오에서 작은 연기 경험을 쌓으며 배우로서의 길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시작

2018년 남윤수는 MBC every1 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서 프랑스 유학파 사진작가 준하 역으로 배우 데뷔를 하게 됩니다. 조용히 주인공을 챙기는 다정한 남사친 같은 캐릭터였는데, 첫 작품임에도 자연스러운 눈빛 연기가 돋보였죠. 같은 해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에서는 짝사랑하는 남사친 역으로 출연해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윤수는 2019년에는《로봇이 아닙니다》에서 만능 캐릭터 정성윤 역을 맡아 능청스럽지만 따뜻한 청춘의 얼굴을 그려냈고, 2020년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에서는 입시를 준비하는 고3 이찬솔 역을 맡으며 성장통을 겪는 청춘의 모습을 진솔하게 표현했습니다.

 

이미지 변신, 그리고 주목

2020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에서 남윤수는 곽기태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이전까지 부드럽고 따뜻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다면, 이번에는 학교 짱이자 폭력적인 일진으로 완전히 이미지 변신을 한 것이죠.

그 연기가 워낙 강렬해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에도 오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았습니다.

 

같은 해 남윤수는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친절한 택배기사 하경훈으로 등장해, 전작과는 180도 다른 따뜻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웃는 얼굴만으로도 ‘해피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죠.

 

 

차근차근 성장하는 배우

2021년 JTBC 드라마 《괴물》에서는 파출소 순경 오지훈 역으로, KBS2 《연모》에서는 자은군 이현 역으로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습니다.

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남윤수의 다음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기대를 갖게 만들었죠.

 

그리고 드디어 2024년, TVING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주인공 고영 역을 맡아 단독 주연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이 작품은 데뷔 후 처음으로 혼자 이끌어가는 주연이었기에 그 의미가 더 컸습니다.

한때 모델이던 소년이 이제는 작품을 책임지는 배우로 성장한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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